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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7백억 지방채 발행 논란

입력 2009-11-18 19:05:34 수정 2009-11-18 19:05:34 조회수 2

전라남도가 7백억원 규모의
지방채 발행을 추진하면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전라남도 의회에 따르면
전라남도는 F1 경주장 진입도로 개설과
지방도 정비사업 등을 위해
707억원의 지방채를 발행할 예정입니다.

이에대해 도의회 신윤식 예결위원장은
5천억원 규모의 부채를 안고 있는 상황에서
추가로 지방채를 발행하게 되면
원리금 상환 부담 등으로
재정 여건이 악화될 수 있다며
면밀한 검토가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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