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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5·18 조롱한 스타벅스, 응분 책임져야"

서일영 기자 입력 2026-05-21 17:28:11 수정 2026-05-21 17:29:08 조회수 32


김영록 전남지사가 스타벅스 코리아의
5·18 마케팅 논란과 관련해 
"역사를 조롱하고 왜곡한 기업에 
미래는 없다"며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김 지사는 오늘(21) 성명을 내고
"회장 사죄나 CEO 해임, 관계자 문책 
수준을 넘어 반드시 응분의 책임을 
져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독일이 홀로코스트 
미화 행위를 처벌하듯 우리 역시 역사 왜곡을 막기 위한 제도적 장치를 마련해야 한다"며,
5·18 정신의 신속한 헌법 전문 수록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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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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