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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예고서 사흘간 '노스텔지어' 클래식 축제 개최

서일영 기자 입력 2026-05-21 17:04:54 수정 2026-05-21 17:29:26 조회수 26


세계 정상급 연주자들이 함께하는 클래식 축제
'노스텔지어 전남 음악 페스티벌'이 
전남예고에서 막을 올렸습니다.

어제(21) 전남예술고 음악관에서 열린 
첫날 공연에서는 바이올리니스트 송지원과 
첼리스트 심준호, 피아니스트 윤홍천이 
함께하는 피아노 트리오 무대가 펼쳐졌습니다.

이번 축제는 사흘간 
국악과 첼로 크로스오버 공연, 
클래식 기타 솔로 무대 등을 선보이며 
예술의 고장 전남의 문화적 가치를 
조명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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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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