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처님 오신 날을 앞두고
전남소방본부가 대형화재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한 특별경계근무에 돌입합니다.
내일(22)부터 닷새 동안 이어지는
특별경계근무 기간에는
하루 한 차례 이상 화기 취급 상태 등에 대한
기동 순찰 점검 등이 실시될 예정입니다.
최근 5년간 부처님 오신 날
특별경계근무 기간 전남에서는
64건의 화재로 2명이 숨지고
3억 3천여만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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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일영 10seo@mokpombc.co.kr
출입처 : 경찰, 검찰, 교도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