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와 광주광역시는
통합특별시 금고지정심의위원회를 열고,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후 연말까지
재정을 관리할 초대 1금고로 NH농협은행,
2금고로 광주은행을 각각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1금고로 선정된 NH농협은행은
일반회계와 지역개발기금 등 7개 특별회계를,
2금고로 선정된 광주은행은 16개 특별회계와
34개 기금을 각각 관리하게 됩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연간 재정 규모는
전남도 예산 12조 원, 광주시 예산 8조 원,
정부 통합지원금 연간 5조 원 등을 포함해
약 25조 원으로 추산되며, 이는 서울과 경기에 이어 전국 3위 수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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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