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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홍률 "주청사 책임론" 제기..김원이 "남악 유치 최선"

문연철 기자 입력 2026-05-22 11:09:45 수정 2026-05-22 16:46:53 조회수 35


조국혁신당 박홍률 목포시장 후보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주사무소 유치 문제와 
관련해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위원장인 김원이 
국회의원의 의원직 사퇴를 촉구했습니다.

박 후보는 오늘(22) 기자회견을 열고 
"통합시 주청사를 남악에 두는 방안이 
논의됐지만, 최종적으로는 통합특별시장의 
권한으로 넘겨졌다"며 김 의원이 정치적 책임을 져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김원이 전남도당위원장은
“처음부터 통합시 주청사 소재지는
남악의 전남도청이어야 한다고 주장해왔고,
지금도 생각은 변함없다”며
“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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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연철
문연철 ycmoon@mokpo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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