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 통합특별시 구상을 논의하는
'20조 시민공동체 포럼' 참여자가
플랫폼 개설 두 달여 만에 1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전라남도는 지난 3월 말 플랫폼 개설 이후
첨단산업 육성과 복지·생활 인프라 확충,
교육 혁신 등을 위한 정책 제안
270여 건이 접수됐다고 밝혔습니다.
또, 다음 달 20일 시도민이 참여하는
토론회를 열어 정부 특별재정금 20조 원
활용 방안과 전남·광주 상생 발전 방안을
논의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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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소영 sy@mokpo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