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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플루 증세로 병원을 찾고 있는 환자들이
늘고 있는 가운데 병원내 감염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실제로 병원내 감염 가능성은 높은 지,
또 병원별로 진료비 차이는
왜 있는 지 등 궁금증을 강미정 앵커가
전문의를 만나 물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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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거점 병원을 가보면 신종 플루 환자 진료실이 따로 있기는 하지만 어떤 병원은 대기실이
따로 없어서 한, 두 시간씩 기다리다
바이러스에 감염될 우려가 큽니다.
보호자나 의심환자가 병원에서 병에 걸릴
가능성도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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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형 내과전문의
"병원내 가능성 높아,
병원 출입시 반드시 소독 필요.마스크 반드시
착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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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진료비도 주간과 야간에 따라 차이가 크고
거점병원 사이에서도 진료비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어떻게 다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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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차 의료기관에 따라 환자부담액 차이
발생"
"야간에는 환자부담액 할증 주간보다
치료비 비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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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의료계에서는 주민들이 지나치게 신종 플루를 염려해서 일상 생활을 하면서
불필요하게 불편을 겪는 경우를 경계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일, 이주가 고비라고 하는데 시청자 여러분께 당부하실 내용이 있으면
말씀해주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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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플루 치사율 0.1% 미만"
"다만 전염성이 높은 만큼 감염경로 차단 노력
필요"
"예방접종 시작후 발병률 크게 낮아질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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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으로 나흘에 걸쳐 신종 플루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봤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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