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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새 개인형 이동장치 화재 17건.."충전 뒤 코드 뽑아야"

윤소영 기자 입력 2026-05-27 14:55:30 수정 2026-05-27 17:34:20 조회수 44


전남에서 최근 3년간 개인형 이동장치 
리튬이온 배터리 화재가 
모두 17건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전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달에만 주거시설에서 배터리 화재 3건이 발생했고, 
지난 3년간 배터리 화재로 인한 재산 피해는 
모두 9천4백여만 원에 달했습니다.

전남소방본부는 개인형 이동장치 배터리 충전이 끝나면 즉시 전원 코드를 뽑고, 
취침 시간이나 외출 중에는 충전을 
자제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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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소영
윤소영 sy@mokpo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