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선거관리위원회는
시장선거 예비후보자를 위해
향우회 모임을 열고 선거운동과 기부행위를 한
혐의로 향우회 관계자 2명을 오늘(28)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이들은 이달 초쯤 4개 향우단체 회원
천5백여 명에게 합동 월례회 개최 사실을
알리며 문자메시지와 카카오톡 단체대화방을
통해 선거운동을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또한, 이들은 합동 월례회에서도
특정 예비후보를 당선시키자는 등
선거운동을 하며 3백6십여만 원 상당의
음식물을 제공한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전남도선관위 #불법선거운동 #기부행위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
출입처 : 목포시, 신안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