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이 추진하고 있는
삼호·미암 재생에너지 집적화단지 사업에
시중은행 참여 가능성이 거론되면서
금융 조달 방식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영암군과 영암군에너지센터는 오늘(28일)
지역 금융기관 간담회를 열고
목적 금융(프로젝트파이낸싱)조성과
주민 참여형 금융지원 방안을 논의했으며,
이 자리에서는 “1금융권 중심 금융상품 개발이 필요하다”는 의견도 나왔습니다.
영암군은 금리가 낮은 1금융권 참여 여부가
주민 부담과 사업 수익성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보고
금융권 의견을 추가 수렴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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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처 : 전남도교육청, 해남군, 진도군, 완도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