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교육감 후보 4명도
일제히 한 표를 행사했습니다.
김대중 후보와 장관호 후보는
목포대 남악캠퍼스 투표소에서 투표했으며,
장 후보는 생애 첫 투표에 나선
고3 제자들과 함께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강숙영 후보는 순천대 투표소에서,
이정선 후보는 광주 동구 계림2동
행정복합센터 투표소에서 각각 투표한 뒤,
아이들의 미래를 위한 유권자들의
적극적인 투표 참여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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