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1회 바다의 날을 맞아 목포해경과
목포 해수청, 해군 제7구조 작전중대 등
19개 기관이 합동으로 연안과 수중에서
해안 쓰레기 수거 활동을 펼쳤습니다.
2백여 명의 참가자들은 목포 동명항 연안과
수중에서 폐어망과 폐로프, 생활 쓰레기,
자전거 등 바닷속에 장기간 방치된 쓰레기 등
3톤을 수거했습니다.
바다의 날은 해마다 5월 31일 바다를 지키다
희생된 분들을 추모하고, 해양환경 보전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제정된 기념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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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소영 sy@mokpo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