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치유산업을 육성하고 있는 완도에
대규모 바다숲 조성사업이 추진됩니다.
한국수산자원공단은
완도군 고금면과 소안면 해역에
4년간 23억 원을 투입해 잘피숲과 감태숲을
조성한다고 밝혔습니다.
잘피와 감태는 수산생물의 서식처 역할을 하는 대표적인 해양생태 자원으로,
수산자원 등 생태계 회복과 탄소 흡수 기능도
갖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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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광하 khshin@mokpombc.co.kr
출입처 : 전남도교육청, 해남군, 진도군, 완도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