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경찰청이 오늘(1)부터 다음 달 말까지
자전거와 개인형 이동장치 등 이른바
'두 바퀴 차'에 대한 집중 단속을 실시합니다.
경찰은 사고 다발 지역과 스쿨존 등을 중심으로 안전모 미착용과 신호 위반, 인도 주행,
정원 초과 운행 등 무질서 행위를
중점적으로 단속할 계획입니다.
지난해 전남에서는 두 바퀴 차 사고로
37명이 숨졌고, 안전모 착용률은
30%대에 머무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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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소영 sy@mokpo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