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군이 안좌와 자은, 암태, 팔금 등
이른바 다이아몬드 해역 수산자원 회복을
위해 쥐노래미 18만 마리를 방류했습니다.
이번 방류는 지난 2천22년부터 추진해온
쥐노래미 산란·서식장 조성 사업의 하나로,
신안군은 해당 해역에 인공어초 593개를
투하하고 해조류 이식과 종자 방류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신안군은 지난 2019년부터 다이아몬드 제도
해역에 전복과 해삼, 감성돔 등 5종
218만 마리의 수산종자를 방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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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연철 ycmoon@mokpombc.co.kr
목포시, 신안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