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6월) 10일부터 시작되는
2026 강진 반값여행이 청년 관광객에게
여행경비의 최대 70%를 지원합니다.
올해 처음 도입된 청년 특별지원은
만 19세부터 34세 이하의 관외 청년이
혼자 강진을 여행할 경우,
3만 원 이상 소비하면
사용 금액의 70%를 최대 14만 원까지
강진사랑상품권으로 돌려주는 제도입니다.
다만 사업 지침에 따라 인접 지역인
완도와 해남, 영암, 장흥 거주자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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