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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 반값여행 혜택 확대..청년은 '70%' 환급

서일영 기자 입력 2026-06-02 11:33:21 수정 2026-06-02 18:16:58 조회수 21

이달(6월) 10일부터 시작되는 
2026 강진 반값여행이 청년 관광객에게 
여행경비의 최대 70%를 지원합니다.

올해 처음 도입된 청년 특별지원은 
만 19세부터 34세 이하의 관외 청년이 
혼자 강진을 여행할 경우, 
3만 원 이상 소비하면 
사용 금액의 70%를 최대 14만 원까지 
강진사랑상품권으로 돌려주는 제도입니다.

다만 사업 지침에 따라 인접 지역인 
완도와 해남, 영암, 장흥 거주자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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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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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처 : 경찰, 검찰, 교도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