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최대 다시마 생산지인 완도에서
올해산 건다시마 첫 위판이 이뤄졌습니다.
완도금일수협은 최근
완도읍 건다시마 위판장에서
마른다시마 26톤을 판매하고,
1억 9천만 원의 위판액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지난해 첫 위판보다 거래 물량은 50.6%, 위판액은 32.1% 증가한 것이지만,
평균 거래가격은 킬로그램당 7천289원으로 지
난해보다 천23원 하락했습니다.
완도군은 건다시마 수확과 건조 작업이
오는 7월 초까지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
출입처 : 전남도교육청, 해남군, 진도군, 완도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