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는 오늘(5일)
황기연 행정부지사 주재로
'제7차 주요 통합과제 추진상황 점검회의'를
가졌습니다.
황 부지사는 통합으로 인한
시·도민의 불편을 방지하는 것이 최우선이라며, 행정서비스가 일시 중단될 경우
중단 기간과 대체 수단을 사전에 안내해 혼선을 최소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전남도는 오는 9일 통합특별시의회
당선의원들을 대상으로 다음 달 1일 출범
당일 심의와 의결이 필요한 필수 조례 480건에 대한 사전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행정시스템통합 #출범준비점검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
출입처 : 목포시, 신안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