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농업의 대표적인
제초 수단이던 왕우렁이가
최근 기후변화에 벼농사 피해 요인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해남군은 벼 이앙철을 맞아 월동한 왕우렁이가 어린 벼를 갉아먹는 피해를 막기 위해
친환경 방제약제를 비치하고
피해 농가에는 예비 모판을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군은 겨울철 기온 상승으로
왕우렁이 월동 개체가 늘고 있는 만큼
연중 관리체계를 가동하고
농가의 예방 활동도 강화할 계획입니다.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
출입처 : 전남도교육청, 해남군, 진도군, 완도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