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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대 유치 내년 확정(R)데스크 단신

박영훈 기자 입력 2009-11-26 22:05:22 수정 2009-11-26 22:05:22 조회수 1

◀ANC▶

목포대를 비롯해 초당대, 동신대, 순천대 등
전남지역 4개 대학이
홍보 활동을 강화하고 있는 가운데
내년 1월 약대 신설이 결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그 밖의 간추린 소식 채솔이 아나운서.

◀END▶


보건복지부는 다음달 11일까지
약학대 설립 등에 따른 보고서를
희망 대학으로부터 제출받아 심사를 거쳐
내년 1월중 최종 확정할 예정입니다.

보건복지가족부는 약학대 정원을
2011년부터 390명 늘리기로 하고
약대가 없는 전남과 대구.인천.경남.충남 등
5개 지역에 각각 50명 정원의 약대 신설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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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목포대에서 열린 인구정책 세미나에서
주제발표엔 나선 광주대 김선미교수는
저출산 문제는 자녀를 기르면서 치러야 하는
희생과 비용이 크다는 데 있다며
정부나 사회전체의 근본적인 대책이 필요하다고 지적했으며,세미나에 이어 대학생들의
동참선언식도 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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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화 김환기의 삶과 예술을 재조명하는
김환기 국제미술제전 전시회가
오는 30일 광주를 시작으로
다음 달 서울, 내년 2월 독일 베를린에서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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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통일과 시민화합을 염원하는
평양민속예술단 초청공연이 오늘 목포에서
열렸습니다.

북한 노래와 민속무용인'물동이 춤,
반갑습니다",중국 기예단의 묘기들이
선보였으며 북한의 이색 낱말 맞추기등
관객 참여행사도 함께 진행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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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 생명의 숲 국민운동' 주최로
오늘 목포 오거리문화센터에서 열린
토론회에서는 기후 변화에 대비한
난대수종 이용방안과 지구 온난화에 따른
생명의 도시숲 조성,학교 숲 운동의
외국사례 등이 소개됐습니다.

MBC 뉴스 채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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