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록 전남지사가
"이재명 대통령의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
대한 지원 의지를 환영한다"고 밝혔습니다.
김 지사는 오늘(9) SNS를 통해
"이 대통령이 공기업 지방 이전은
최대한 몰아서 보내겠다며 전남광주가
혜택을 받을 것이라고 확실하게
밝혀줬다"며 크게 환영했습니다.
또 재생에너지 경쟁력을 바탕으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같은
반도체 기업 유치도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며
기대감을 나타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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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일영 10seo@mokpo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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