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군은 오늘(9일)
제55회 군민의 날 기념식을 열고
지역 발전에 기여한 군민과
완도의 이름을 알린 인물들을 시상했습니다.
매년 5월 31일 열리는 군민의 날 행사는
올해 6·3 지방선거로 일주일가량 연기돼
개최됐으며, 군민의 상은 봉사와 장학활동 등을 이어온 홍인기 황금바다 대표가 받았습니다.
또 장보고 한상 어워드 수상자 5명과
완도 전복 홍보에 기여한
쇼호스트 김미순 씨 등 6명이 명예군민으로 선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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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처 : 전남도교육청, 해남군, 진도군, 완도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