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에서 열린
제70회 미스 전라·광주·제주 선발대회에서
지역 예선을 통과한 수상자들이 오는 8월
열리는 미스코리아 본선 진출권을 확보했습니다.
이번 대회에는 31명이 참가했으며,
수상자들은 앞으로 해남군 관광과 문화 등을
알리는 홍보 활동에도 참여할 예정입니다.
해남군은 오늘(11)부터 이틀 동안
군민 광장에서 지역 예술인과 초청 가수들이
함께하는 여름밤 문화축제를 이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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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선 jskim@mokpombc.co.kr
보도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