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가 마무리되면서
전남 서남권 기초의회 원 구성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해남군의회는 전체 11석 가운데
민주당이 9석을 차지해 의장과 부의장,
상임위원장 선출을 주도할 전망이지만, 3선에 성공한 이정확 진보당 의원의 거취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목포시의회도 민주당이 다수 의석을
확보했지만 정의당과 진보당, 조국혁신당,
무소속 의원들이 진출하면서
다당제 구도가 형성됐고,
정의당, 진보당이 입성한
무안군과 장흥군의회에서도 의장단 구성과
상임위 배분 과정에서 소수정당 배려 여부가
관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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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처 : 전남도교육청, 해남군, 진도군, 완도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