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노조의 전면 파업이 이틀째를 맞은 가운데
코레일 전남본부가 파업 종료시까지
여객열차 운행률을 77%대로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철도노조가 어제(26일)부터
무기한 파업에 들어간 가운데
코레일 전남본부는 파업 3일째까지
여객열차 운행을 대부분 정상 운행하고
파업 4일째인 29일부터 파업 종료 때까지
77%대를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코레일 전남본부는 비상대책본부를 가동하고
평시대비 40%의 인력인 390여명을
필수유지 근무자로 지정해
대체 인력으로 투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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