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의
북중미 월드컵 첫 경기인 체코전을 맞아
전남 곳곳에서도 응원 열기가 이어졌습니다.
평일 낮 시간에 열린 경기에
일부 기관에서는 대형 스크린을 설치해
직원들이 함께 응원봉을 흔들며
경기를 관람했고,
대중교통을 이용하던 시민들도
대합실에 설치된 텔레비전 앞에 모여
생중계를 지켜봤습니다.
한국의 2대1 역전승이 확정되자
시민들은 곳곳에서 박수와 환호로
대표팀의 월드컵 첫 승을 축하했습니다.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
서일영 10seo@mokpombc.co.kr
출입처 : 경찰, 검찰, 교도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