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해양수산과학원이 동부권 새꼬막 채묘 성공률을 높이기 위해 유생조사 방법 표준화에 나섭니다.
과학원은 유생 출현량 환산방식과 조사 결과지 등을 표준화하고, 어업인이 이해하기 쉬운 문자 안내 체계도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전국 새꼬막 생산량의 92%를 차지하는 주산지인 여자만과 득량만에서는 산란기인 6월부터 8월까지 주 2~3회 정기조사를 실시해 채묘 동향 정보를 제공할 방침입니다.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
박혜진 hjpark@mokpo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