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도 5.18 민주화운동 30주년을 맞아 5.18
기념곡이 만들어집니다.
국가보훈처는 가칭 '오월의 노래'를 국민공모로
선정하기로 하고, 5.18단체 등과 협의를 거쳐 다음 달부터 국민공모를 통해 가사를
선정해 내년 2월쯤 작곡가 협회 등에 의뢰해
곡을 만들 계획입니다.
기념곡은 정부가 주관하는 공식행사에서
사용되며 내년 3월쯤에는
학교나 공공기관에 CD로 만들어져 무료로
배포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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