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당선인들이 의장단과 상임위원장,
원내대표를 자율 경선 방식으로 선출하기로
했습니다.
이들은 오늘(17)까지 이틀간 보성에서 열린
당선인 워크숍에서 총회를 열고,
당 배분위원회의 당론 제안에 따라
의장단과 원내대표 선출 방식을 이같이
의결하고, 부의장은 전남과 광주
각각 1명씩 선출하기로 결정 했습니다.
또 11석의 상임위원장 자리는
전남 7석, 광주 4석으로 배정하고,
교섭단체 구성 기준은
의원 10명 이상으로 정하는 등
원구성 절차를 본격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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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처 : 경찰, 검찰, 교도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