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가 위기 도민을 위한 생필품
지원 사업인 '그냥드림' 서비스를
오는 9월부터 전 시군으로 확대합니다.
'그냥드림'은 복잡한
신청 절차 없이 이용자에게
2만 원 상당의 생필품 등을
신속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난해 12월, 7개 시군 대상 시범 운영 이후
7천여 명이 이용했습니다.
전남도는 이용자 가운데
270여 명을 복지서비스와 연계하는 등
복지사각지대 해소 효과가 실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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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일영 10seo@mokpombc.co.kr
출입처 : 경찰, 검찰, 교도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