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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형배 "남악 뺏는 것 아냐"...주청사 논란 해명 진땀

박종호 기자 입력 2026-06-19 17:30:22 수정 2026-06-19 17:45:11 조회수 31

통합특별시 주사무소 논란과 관련해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당선인은
"뭘 뺏기는 것처럼 오해하고 있다며 법적으로 균형을 찾는 과정"이라고 말했습니다.

민형배 통합특별시장 당선인은 오늘 (19)
광주에서 열린 시민과의 대화에서 주청사 논란이 권역 갈등으로 번지는 데 우려감을 나타내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민 당선인은 "여전히 전남이냐 광주냐, 또 전남은 동부냐 서부냐 이렇게 따지고 있다"며 
"통합특별시는 새로운 출발이자 역사적인 전환점인 만큼 시민의 삶을 이롭게 하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강조하며
진화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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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호
박종호 jonghopark@mokpo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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