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에 따른 미래 전략을 시도민과 논의했습니다.
전남도는 어제 도청 소공연장에서 ‘
청책대동회 바란’을 열고 정부 재정지원금
20조 원 활용 방향과 2028 G20 정상회의 유치,
기업 유치 전략 등을 공유했습니다.
또 차세대 반도체 거점 조성과 스마트팜,
바이오 수출, 농촌 편의점 거점화 등 시도민
제안 정책에 대한 의견도 나눴습니다.
전남도는 시민 제안을 바탕으로 통합특별시의
성장 동력을 발굴해 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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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신안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