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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단 추락 사고로 2명 사상

문연철 기자 입력 2026-06-21 09:16:27 수정 2026-06-21 14:27:45 조회수 31


어제 오후 3시40분쯤 신안군 암태면의
한 건설현장에서 거푸집 철거 작업하던
60대 남성 근로자가 12점5미터 아래로 
추락해 숨졌습니다.

어제 오후 3시 30분 장흥군 안양면에서도
지게차 위에서 30대 작업자가 떨어져
머리 등을 다쳤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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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연철
문연철 ycmoon@mokpombc.co.kr

목포시, 신안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