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환경운동연합이 기후위기 시대
가로수 보호와 체계적인 관리 대책 마련을
목포시에 촉구했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은 목포시가
지난해 말 기준 60개 노선에 19종,
만 9천8백여 그루의 가로수를 관리하고 있다며
무분별한 가지치기와 불법 현수막 게시가
가로수 생육을 해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가로수를 공공자산으로 인식하고,
시민 참여형 관리 플랫폼과 나무 돌보미
프로그램 도입을 제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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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연철 ycmoon@mokpombc.co.kr
목포시, 신안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