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앵 커 ▶
뉴스와 인물 시간입니다.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선인을
만나보는 시간, 오늘은 사순문 장흥군수
당선인과 함께하겠습니다.
선거 과정에서 제시한 주요 공약과
장흥 군정 운영 방향을 들어보겠습니다.
◀ 리포트 ▶
질문 1]
민선 8기에 이어서 치열한 리턴 매치였습니다.조국혁신당 소속으로 출마하셔서 현직 군수를 꺾는 대역전극 보여주셨는데 일단 먼저 당선 소감과 함께 이번 선택 어떻게 보시는지 궁금합니다.
답변 ]
말씀 주신 것처럼 그 민주당의 텃밭인 전라남도에서 이루어낸 선거라는 점에서 장흥 군민들께서 당보다는 인물을 선택해 주셨다 하는 한 가지 의미하고요. 두 번째는 말씀 주신 것처럼 현직에, 현재 정체된 정책 내의 변화를 원하는 장흥 군민의 승리였다 이렇게 생각해 봅니다.
질문 2]
선거 때보다 바쁘게 보내고 계신다 이렇게 얘기하셨는데 벌써 준비돼 있다.자신 있게 말씀하셨어요. 군수 취임 후에 가장 먼저 좀 추진할 계획이 있다면 어떤 게 있을까요?
답변 ] 민선 9기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군민의 지갑이 든든한 장흥. 청년들은 아이 기저귀와 또 분유값을 걱정하지 않은 정도 또 어르신들은 노후의 약값이 걱정되지 않는 정도의 지갑을 채워드리고 싶습니다. 그래서 그 일환으로 우선 원유값의 상승으로 인한 어려움도 같이 겹쳐 있는데 우리 장흥 군민에게 민생 회복 지원금을 지급하는 그것부터 1호 결재를 통해서 9월 중으로 장 군민들에게 30만 원을 지급할 수 있도록 그렇게 준비하고 있습니다.
질문 3]
대표 공약 가운데 하나로 연 120만 원 기본 소득을 좀 강조해 주셨는데요.어 이걸 앞으로 어떻게 실현 가능성이 있는지 또 예산 확보에 대한 구체적인 방안도 궁금합니다.
답변 ]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지갑이 든든한 장흥 만들겠다는 말씀 중에 일환으로 군민 기본소득 120만 원을 공약했습니다. 우선 민생 회복 지원금 지급에 이어서 내년부터는 청년 미래 수당을 지급하고자 합니다. 월 15만 원씩 연간 180만 원 지급한 걸 토대로 해서 이제 정부에서 지금 추진하고 있는 농어촌 기본소득 이런 문제에 전면 시행에 대비하고 거기 그 농어촌 기본소득 공모 신청 이후에 결과에 따라서 점진적으로 월 10만 원씩 군민 기본소득을 연간 120만 원 지급해서 안정적인 걱정 없이 지갑을 좀 채워드리는 그런 장흥을 만들어 보고 싶습니다.
질문 4] 그리고 군민들이 화합하고 소통하는, 군민 참여형 열린 행정을 좀 강조하셨는데요.이와 관련된 구상은 어떻습니까?
답변 ]
그 모든 군민들이 소중한 군민들이라 생각하고요. 더 넓게 폭넓게 소통하겠습니다. 결국 열린 행정은 아마 이제 군민들과 같이 소통해서 이루어지면서도, 또 공개된 행정 이걸 통해서 아무래도 행정이라는 것은 결과의 불공정성보다는 결국 과정의 투명함. 그걸 통해서 군민들의 불신들을 없애 나가면서 또 아울러 정책에 대한 논의도 같이 소통이 아우러지는 그런 장을 만들어서 열린 행정이 꼭 이루어지도록 하겠습니다.
5]
마지막으로 새 출발을 기대하고 있는 우리 장흥 군민들에게 한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답변 ]
군민 여러분께서는 이제 이렇게 안 된다.이제 좀 더 더 나은 장을 만들겠다는 소망으로 저 사순문을 선택해 주셨습니다.이제 도약하는 장흥 그리고 그 도약을 군민 여러분과 함께 열어가는 장흥의 미래 만들겠다는 의미이고요. 함께 응원해 주셔서 우리 한 걸음 한 걸음 나아가는 장흥이 되도록 했으면 좋겠습니다. 여러분 많은 응원 부탁합니다. 고맙습니다.
네 지금까지 사순문 장흥군수 당선인과 함께 이야기 나눠봤습니다.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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