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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에만 3명 추락사..노동당국, 건설현장 자체점검 요청

이정호 기자 입력 2026-06-23 17:51:37 수정 2026-06-23 18:21:21 조회수 34


최근 전남 건설 현장에서 
추락 사망사고가 잇따라 발생하면서
노동당국이 건설현장에 자체 점검을
요청했습니다.

광주지방고용노동청 목포지청은 
이달 들어 영암과 무안, 신안 등 
도내 소규모 건설 현장에서 작업 중이던 
근로자가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3건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안전수칙 준수여부를 
자체점검할 수 있는 자율점검표를 
사업장에 배포하는 등 유사한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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