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22) 오전 11시 25분쯤
영암군 삼호읍의 한 조선소에서
40대 노동자가 선박을 부두에 고정하는
대형 밧줄에 맞아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숨진 노동자는 컨테이너 선박을 부두에
묶는 작업 중 이를 고정하는 밧줄이 끊어지면서
사고를 당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해경과 고용노동부는 사업장 관계자를 상대로 안전수칙 준수 사항 등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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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소영 sy@mokpo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