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법은 만취 상태로 화물차를 몰다
자전거 운전자를 치어 숨지게 한
60대 운전자에게 항소심에서도
원심과 같은 징역 3년을 선고했습니다
피고인은 지난해 3월 14일 오후 8시쯤
완도군의 한 도로를 만취 상태로
운전하다 자전거 운전자를
화물차로 치어 숨지게 한 혐의로,
500m 거리를 운전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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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소영 sy@mokpo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