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 솔라시도에 들어서는
국가AI컴퓨팅센터가 다음 달 착공을 앞두고
운영법인 출범 등 준비 절차를 마쳤습니다.
해남군에 따르면
국가AI컴퓨팅센터 운영을 맡을
특수목적법인인 한국AI컴퓨팅센터는
최근 법인 설립과 사업자 등록을 마쳤고,
오는 28일 해남 현지 사무소를 열 예정입니다.
센터는 해남 산이면 솔라시도 기업도시에
2조9천억 원을 투입해 40메가와트 규모의
AI 데이터센터로 조성되며,
GPU 1만5천 장을 갖춘 국가 AI 연산 거점으로 구축됩니다.
공사는 다음 달 시작해
2028년 준공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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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처 : 전남도교육청, 해남군, 진도군, 완도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