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군이 여행 경비를 돌려주는
‘땅끝해남 반값여행’ 3차 참가자를
내일(29)부터 모집합니다.
‘땅끝해남 반값여행’은
해남 외 지역 관광객이
해남에서 일정 금액 이상을 사용하고
관광지 2곳 이상을 방문하면
여행경비의 절반을 지역상품권으로
환급받을 수 있으며,
청년층은 최대 70%까지 지원받습니다.
앞선 두 차례 사업에는
만 천여 명이 신청한 가운데,
해남군은 여름 휴가철이 포함된
이번 사업의 예산을 확대해
오는 8월 18일까지 운영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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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처 : 전남도교육청, 해남군, 진도군, 완도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