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원 의원은
정부의 3대 메가프로젝트 발표를
국가균형발전과 첨단산업 경쟁력을 높일
전환점으로 평가했습니다.
박 의원은 이어 서남권 반도체 클러스터는
용수와 재생에너지, 대규모 부지 등을 갖춘
해남 솔라시도가 최적의 입지라고
주장했습니다.
또 중앙정부와 지방정부, 국회가 협력해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야 한다며
기업 투자와 지방 주도 성장이
대한민국의 미래 경쟁력으로 이어져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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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처 : 전남도교육청, 해남군, 진도군, 완도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