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역 초.중.고교 건물의 대부분이
석면 위험에 노출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전남도의회 박흥수 의원에 따르면
도내 초.중.고 842개 학교
4만 416개 교실 가운데 95.7%가 천장 텍스나
타일 등 석면이 함유된 건축 내장재를
사용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박 의원은 비록 위험 등급은 아니더라도
등급 여부를 떠나 위해성이 심각한데도
내년 예산안에 개보수 예산은 거의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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