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원 당선인들이
"상임위원 배정이 끝나지 않은 상태에서
상임위원장 선출을 추진하는 것은
절차적 정당성을 훼손할 수 있다"면서,
"통합특별시의회 원 구성 절차를 재검토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당선인들은 이에따라 내일(1일)은
의장단 선출과 필수 조례안 처리만 진행하고, 상임위원장 선출은 충분한 협의를 거쳐
7월 3일 본회의에서 처리할 것을 제안했습니다.
한편, 통합특별시의회는 행정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원 구성 일정을
서둘러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고,
내일 0시 의회에서 의장단을,
오전 9시 2차 본회의에서
상임위원장단을 선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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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처 : 전남도교육청, 해남군, 진도군, 완도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