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군들이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본격적인 시정·군정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강성휘 목포시장은 취임식을 열고
'생활인구 100만, 동아시아 해양허브 목포'를
제시하며 목포 대전환에 나서겠다고 밝혔고,
강진원 강진군수도
AI 산업 거점도시 강진을 선포하며
첨단산업 중심지 도약을 선언했습니다.
사순문 장흥군수는
예산 1조원 시대 기반 마련과 미래 농어촌
조성을, 김산 무안군수는 RE100 국가산단과
무안국제공항을 중심으로 한 성장 전략을
제시하는 등 각 시군은 민생 회복과
미래산업 육성을 핵심 과제로 내세우며
민선 9기 첫 행보를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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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