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7일 영암 대불산단의
한 선박 부품 제조업체에서
크레인에 매달린 배관에 맞아 숨진
몽골 출신 40대 이주노동자를 추모하는
시민분향소가 무안 남악청사 앞에서
어제(30)부터 이틀간 운영됐습니다.
전남이주노동자인권네트워크는
잇따라 추모문화제를 열고,
대불산단에서 반복되는 중대재해를 막기 위해 고용노동부와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긴급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
윤소영 sy@mokpo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