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와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회가 주관한 2027년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에
장흥군 용산면 계산마을이 선정됐습니다.
이에 따라 국비와 지방비 등 24억2천만 원이
투입돼 재해 예방시설 정비와 마을안길 개선,
노후주택 정비 등 주민들의 안전과 생활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이 앞으로 4년 동안 추진됩니다.
계산마을은 2천24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될 만큼 자연재해에 취약한 지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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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연철 ycmoon@mokpombc.co.kr
목포시, 신안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