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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 쌀귀리 3천100톤 생산…전국 주산지 위상 이어가

문연철 기자 입력 2026-07-02 11:05:59 수정 2026-07-02 16:42:53 조회수 16


올해 강진지역 쌀귀리 생산량이 
3천백여 톤에 달해 전국적인 주산지로서의 
위상을 이어갔습니다.

강진군은 올봄 잦은 비와 저온 현상 등으로
재배 여건이 좋지않았지만
천4백여 헥타르에서 3천백여 톤을 생산해 
50억 원의 조수익을 올렸다고 밝혔습니다.

국내 유일의 쌀귀리 융복합산업 특구인
강진군은 고품질 쌀귀리 생산과 가공,
유통 기반 확대를 통해 쌀귀리를 
지역 대표 특화작목으로 
육성해 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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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연철
문연철 ycmoon@mokpombc.co.kr

목포시, 신안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