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MBC

검색

시정질문] 지역경제가 '화두'(R)

입력 2009-12-08 22:05:23 수정 2009-12-08 22:05:23 조회수 1

◀ANC▶
오늘 열린 목포시의회 시정질문에서는
최근 경제난을 반영하듯 지역경제가
화두였습니다.

피폐해져가는 원도심과 목포항만 일대
상권에 대한 활성화대책을
주문하기도 했습니다.

문연철기자입니다.
◀END▶
◀VCR▶
김영수의원은 항만 재개발사업으로
목포내항에서 어선과 관공선등이 빠져나가면
항만경기가 크게 위축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SYN▶ 김영수 목포시의원
..어선관련업종만 240여개, 무력감에 빠진다.

목포시는 내항 일대를 마리너 거점항만으로
개발하겠다는 중장기계획을 밝혔습니다.

◀SYN▶ 강행백 목포시 경제환경수산국장
..5,6백척요트 수용하는 마리나항만 개발..

강성휘의원은 목포의 지역총생산이
전국 평균수준을 크게 밑돈다며
개선대책을 요구했습니다.

◀SYN▶ 강성휘 목포시의원
..2007년 주민1인당GDP 전국평균 6천달러낮다.

정종득시장은 비좁은 목포의 한계때문에
산업구조가 서비스업종에 치중되고 경제력도
뒤쳐질 수 밖에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SYN▶ 정종득 목포시장
.조선,세라믹등 신성장동력산업 활발해지면..

목포시는 이 자리에서 옛 중앙공설시장
재개발사업과 관련해 지상 35층 규모의 초고층
복합건물이 내년 1월에 착공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회기부터 도입된 일문일답방식에 대해
방청객들은 질의 응답이 일괄질문
일괄답변때보다 구체적이고 깊이가 있었다고
평가했습니다.

MBC뉴스 문연철입니다.
◀END▶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