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 전남지역 수험생들의 상위 등급 비율이 지난해보다
높아진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도교육청에 따르면 1.2등급 누계 비율은
언어가 12.6%, 수리 11.4%, 외국어 10% 등으로 전년보다 각각 1.8%와 0.5% 포인트 올랐으나
전국 평균에는 다소 미치지 못했습니다.
전 영역 1등급 학생은 16명으로
지난해와 같았으며
서울대등 수시모집 최저학력기준으로 삼는
2개 영역 2등급 이상 수험생은
2천 12명으로 지난해 천 578명보다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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